16일 진태현은 개인 계정에 "오늘은 저의 딸이 하늘나라로 떠난 지 3년 되는 날"이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9개월 2주 동안의 기쁨 가득한 기억이 아직은 아물지 않았는지 멍하니 하늘을 볼 때가 더 많아지지만 사무치는 아픈 기억은 조금씩 아물고 있습니다"라며 "앞으로 어떤 엄청난 기쁜 소식이 생긴다고 해도 저의 딸에 대한 모든 기억은 잊히지 않을 듯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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