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연, 도쿄에 울려 퍼진 애국가 "독립지사 향한 존경 잊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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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도쿄에 울려 퍼진 애국가 "독립지사 향한 존경 잊지 않을 것"

가수 이수연이 독립지사를 향한 존경을 잊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수연이 지난 15일 일본 도쿄 고토 공회당에서 열린 ‘80주년 광복절 중앙기념식’에서 애국가를 제창했다.

진성, 한혜진, 이수연이 참여한 ‘80주년 광복절 중앙기념식’은 광복을 위해 헌신한 선조들의 애국심을 되새기기 위해 진행된 행사로 한일수교 60주년과 광복 80주년이라는 특별한 의미를 갖는 가운데 이수연에 이어 진성과 한혜진의 활약도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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