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기 영수·정숙, 인도 첫날부터 파국?… 결국 눈물(지볶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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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 영수·정숙, 인도 첫날부터 파국?… 결국 눈물(지볶행)

(사진=SBS Plus, ENA ‘지볶행’ 방송화면) 15일 방송한 SBS Plus와 ENA의 ‘지지고 볶는 여행’(지볶행)에서는 4기 영수-정숙과 10기 영식-백합의 ‘극과 극’ 인도 여행기가 펼쳐졌다.

4기 정숙은 비행기에 기차까지 타야 하는 4기 영수의 계획에 경악했고, 4기 영수는 “이번 여행의 취지가 뭐야? 힘들게 인도까지 왔는데…”라며 불만을 터뜨렸다.

뒤이어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파국의 첫날밤과 달리, 화기애애한 4기 영수-정숙의 모습이 포착됐고, 백합은 가는 곳마다 인도인들의 사진 요청을 받아, “내가 인도의 옥순이다!”라고 외치는 모습이 그려져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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