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사진=SBS ‘트라이’ 방송화면) 김요한은 지난 1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7회에서 럭비부 에이스 윤성준 역을 맡아 외로움과 상처를 딛고 한층 더 단단해진 모습을 보였다.
이어 어머니는 성준에 “스페인에 가서 에이전트 공부하면 어떠냐.럭비 얼마나 더 할 수 있을지도 모르잖아”라며 비수를 꽂았고, 성준의 상처받은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성준 역에 완벽히 몰입한 김요한은 섬세한 눈빛과 표정 연기로 가족의 기대와 비교 속에서 느끼는 복잡한 감정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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