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제약기업 한국에자이가 사회적기업과 함께 치매 당사자 일자리 모델 발굴 나선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에자이는 지난 13일 온라인으로 열린 '2025 사회적경제 SE브릿지' 사업 설명회에서 치매 당사자의 사회 참여를 위한 새로운 일자리 모델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업 설명회에는 약 145개 사회적경제 기업이 참석을 신청했으며, 당일 100인이 넘게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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