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의 형부이자 배우 김강우가 갱년기가 왔다고 전했다.
이에 김강우는 "내가 꽃 좋아하는 줄 어떻게 알고"라며 "제가 요즘 꽃에 관심이 많아서.갱년기가 오고 나서 좋아졌다.옛날에는 꽃 쳐다도 안봤는데"라며 기뻐했다.
그러면서 "노안도 오고, 주름도 생기고.흰머리 나고"라며 갱년기가 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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