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이 기업들이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을 얼마나 열심히 지원하고 홍보했는지를 평가해 점수를 매긴 명단을 만들었다고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가 백악관 고위당국자를 인용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점수표와 별도로 백악관은 홈페이지에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대미 투자를 발표한 기업들의 명단을 유지하고 있다.
악시오스는 백악관이 이 명단에, 투자 외에 대통령의 다른 의제에 대한 기업의 협조 여부 등을 반영해 명단을 계속 업데이트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