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인권단체, '아프간 난민 유기 혐의' 장관들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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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인권단체, '아프간 난민 유기 혐의' 장관들 고발

아프가니스탄 난민들이 파키스탄에서 독일 비자 발급을 기다리다 추방된 일과 관련해 독일 인권단체가 정부 관계자들을 고발했다.

단체는 추방된 이들이 탈레반 정권의 자의적 구금, 학대, 심지어 처형의 위험에 처했다며 다른 인권 단체와 함께 요한 바데풀 독일 외무장관, 알렉산더 도브린트 내무장관을 난민 유기 및 지원 거부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이들 외에도 현재 특별입국 프로그램에 따라 독일 입국을 허가받고 이웃 나라 파키스탄으로 피신해 전세기를 기다리는 난민이 2천여명에 달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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