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 '65세' 맞아? 40년만 입은 웨딩드레스 자태에 '깜짝' (숙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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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65세' 맞아? 40년만 입은 웨딩드레스 자태에 '깜짝' (숙스러운)

배우 이미숙이 웨딩드레스를 입었다.

여러 옷을 입어본 이미숙을 본 김성일은 "멋있다.역시 이미숙 누나는 간지가 나.옷 입히는 게 재밌어.입히면 멋있으니까"라며 칭찬했다.

이미숙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나오자, 김성일은 "너무 멋있어.너무 예뻐"라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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