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 벽돌공장에서 벌어진 이주노동자 '지게차 결박' 사건의 가해자가 4년 전에도 다른 동료에게 똑같은 가혹 행위를 저지른 사실이 광주고용노동청 조사 결과 드러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광주고용노동청은 최근 인권유린이 발생한 벽돌 제조 사업장에 대한 근로감독 과정에서 추가 피해를 확인했다고 15일 밝혔다.
노동 당국은 이번에 발생한 사건 가해자인 지게차 운전자 A씨가 2021년 자신도 화물과 함께 묶어 지게차로 들어 올렸다는 피해 진술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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