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빛 바래게 해"…국힘 당대표 후보 4인, 조국 사면 맹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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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빛 바래게 해"…국힘 당대표 후보 4인, 조국 사면 맹공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들이 15일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축하 메시지를 전하면서도 이재명 대통령의 광복절 특별사면에 대해 비판했다.

김 후보는 “광복은 자유대한민국을 연 국민의 위대한 승리였다.그 승리는 온 국민이 한마음 한 뜻으로 단결했기에 가능했다”면서 “그러나 이재명 정권은 광복절을 앞두고 자유와 국민 화합의 정신을 짓밟았다”고 비판했다.

앞서 안 후보는 이날 세종문화회관에서 광복절 경축사를 하는 이 대통령을 향해 ‘조국·윤미향 사면 반대’라는 문구가 적힌 플랜카드를 들고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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