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사사키 로키가 첫 재활 등판에서 아쉬운 성적을 거뒀다.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앨버커키 아이소톱스(콜로라도 로키스 산하)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6피안타 1볼넷, 탈삼진 없이 3실점을 기록했다.
사사키는 당초 3이닝을 소화할 예정이었으나, 투구 수가 많아지면서 2이닝 등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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