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국민의힘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갤럽이 지난 12~14일(8월 2주 차)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7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더불어민주당은 41%, 국민의힘은 22%로 집계됐다.
국민의힘 전당대회 본경선은 '당원 투표 80%·국민 여론조사 20%' 방식으로 실시되는데, 해당 기준(국민의힘+무당층 507명, 표본오차 ±4.4%포인트)으로 보면 '김문수' 31%, '안철수'·'장동혁' 각각 14%, '조경태' 8%, 의견 유보 33%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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