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사면’ 영향…李대통령 긍정 59%, 부정 30%[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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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면’ 영향…李대통령 긍정 59%, 부정 30%[갤럽]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지난달 중순보다 5% 포인트 하락해 59%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발표됐다.

이번 조사 기간에는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광복절 특별 사면, 김건희 여사 구속 수감 등 이벤트가 있었다.

이번 조사에서 갤럽은 갤럽은 이번 조사에서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대표 경선 선호 후보 △조국 전 대표 사면 △일본, 일본 사람에 대한 호감 여부 △‘항일 독립운동가’ 하면 떠오르는 인물(3명까지 자유응답) 등을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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