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를 곁에서 보좌한 이들이 김 여사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순방 당시 명품 장신구들을 걸치려 하자 말렸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JTBC가 14일 보도했다.
김 여사가 착용한 장신구는 서희건설 측이 대선 직후 김 여사에게 건넨 ‘나토 3종 세트’다.
특검은 김 여사 측이 6220만 원짜리 그라프 목걸이를 반환하거나 받지 않은 것처럼 꾸몄는지 여부도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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