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윤석열 구속기간 395시간·328명 접견…전면 조사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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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윤석열 구속기간 395시간·328명 접견…전면 조사 불가피”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 기간 중 비정상적으로 많은 변호인 접견과 특혜 의혹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면적인 조사를 촉구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사진=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민주당 3대 특검 종합대응 특별위원회는 15일 성명서를 내고 “윤석열, 김건희 수용 전반 특혜를 철저히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주당 특위는 “법은 누구에게나 평등해야 하며, 사법 정의는 예외 없이 적용돼야 한다”며 “특혜 없는 공정한 법 집행이 확실히 뿌리내릴 때까지 끝까지 감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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