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다현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한강에서 통일의 노래로 시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은다.
15일 오후 7시 서울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리는 ‘2025 코리안드림 한강대축제’ 1부 기념식 무대에서 김다현은 역사어린이합창단, 일천만이산가족합창단과 함께 ‘우리의 소원은 통일’ 등 대합창 무대를 선보인다.
이어 김다현은 뮤지컬 배우 김소현·손준호 부부와 함께 피날레 축하 공연을 펼쳤고, 광복 80주년 불꽃쇼가 대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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