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샤넬' 미니 백으로 4배 수익…“샤테크, 열 남편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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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샤넬' 미니 백으로 4배 수익…“샤테크, 열 남편보다 낫다”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샤테크’(샤넬과 재테크의 합성어) 성공담을 공개했다.

190만 원에 구매했던 샤넬 미니 백이 현재 1000만 원에 육박한다며 놀라운 수익률을 자랑했다.

이현이는 지난 13일 공개된 웹 예능 ‘아는 형수’에서 처음으로 샀던 명품 가방이 바로 샤넬 제품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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