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청 전경(제공=합천군) 경남 합천군이 오는 9월 19일 열 예정이던 '2025년 합천군주민서비스박람회'를 취소했다.
협의체는 피해 현장에 필요한 인력과 자원을 행사보다 복구에 투입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했다.
유달형 민간위원장은 "지금은 모두가 힘을 모아 지역사회의 안정과 회복에 집중해야 할 때"라며, "수해 피해가 조속히 복구돼 군민의 일상이 하루빨리 안정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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