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조다정, 검은 수영복에서 꺼낸 '아찔 각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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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조다정, 검은 수영복에서 꺼낸 '아찔 각선미'

치어리더 조다정(28)이 아찔한 각선미로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에서 그녀는 매끈한 다리를 드러내며 아찔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한편 조다정은 지난 2021년 남자프로농구 서울 SK나이츠에서 치어리딩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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