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으로 '똑똑한 아기' 가능?…유전자 'IQ 선택' 시장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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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똑똑한 아기' 가능?…유전자 'IQ 선택' 시장 열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능지수(IQ)가 높은 배아를 선별해 체외수정(IVF)으로 임신하거나, 아이비리그 출신 등 '똑똑한 짝'을 찾아주는 결혼정보회사에 수억 원을 지불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들 업체는 여러 배아의 유전자 검사를 통해 미래 IQ 예상치를 측정하고 부모가 시험관 시술에 사용할 배아를 선택하도록 한다.

다산 운동을 이끄는 시몬·말콤 콜린스 부부는 IVF를 통해 4명의 자녀를 낳았고, 일부 배아는 헤라사이트를 통해 유전자 검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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