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룬돌로 감독은 손흥민에게 환영한다고 전했고, 선수들은 신고식을 준비했다.
일부 선수들은 손흥민의 등을 두드리며 환영했다.
지난 10일 그는 시카고 파이어를 상대로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지만, 후반 16분 교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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