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크리에이터 미르, 첫 단콘 ‘BLUED’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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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크리에이터 미르, 첫 단콘 ‘BLUED’ 성료 

버추얼 크리에이터 미르가 첫 오프라인 단독공연과 함께 음악팬들을 새롭게 집중시켰다.

14일 패러블엔터테인먼트(대표 김영비) 측은 미르가 지난 9일 서울 마곡 NSP홀에서 열린 첫 콘서트 ‘MIR The 1st Offline Concert : BLUED’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패러블엔터테인먼트가 주최·주관하고, 실시간 스트리밍 플랫폼 SOOP(각자대표 서수길·최영우)이 후원한 미르의 첫 오프라인 공연으로, 음악팬들은 물론 업계 안팎의 큰 관심을 모았다.

패러블엔터테인먼트는 “첫 단독 콘서트를 전석 매진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모든 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미르만의 음악과 무대를 통해 새로운 경험과 감동을 전해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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