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그룹 파우(POW)가 3집 ‘Being Tender(다정해지는 법)’의 취지를 몸소 실천하며,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파우(POW, 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지난 13일 서울 영등포구 월드비전 본부에서 기부금 증정식을 갖고, 지난 6월 27일 3집 ‘Being Tender(다정해지는 법)’ 발매 후 진행한 ‘다정해지는 라이브’와 ‘Being Tender Live’를 통해 모은 수익을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에 기부했다.
그간 파우(POW)는 3집 타이틀곡 ‘다정해지는 법’ 활동을 이어가며 곡 제목처럼 팬들과 함께 더 다정해지기 위한 시간, ‘POW Donation Live : 다정해지는 라이브 With TikTok’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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