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12회에서는 중국 샤먼으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의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독박즈'는 마을 중심에 있는 '부부 나무' 앞에 도착한다.
1400년대에 심어졌다는 이 '부부 나무'에 장동민은 "두 나무의 가지가 곧게 뻗어 자라서 하나로 붙어 있는 모습"이라고 설명하고, 홍인규는 "이 나무를 만지면 부부 금슬이 좋아질 것 같다"며 소원 빌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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