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위안부 문제 여전히 해결안돼…명예·존엄 회복 총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李대통령 "위안부 문제 여전히 해결안돼…명예·존엄 회복 총력"

이재명 대통령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인 14일 "역사의 진실이 바로 서지 않는 한 광복은 완전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올해 광복 80주년을 맞이했지만 위안부 피해자들은 아직 자유와 평화를 누리지 못하고 계신다.긴 세월이 흘렀음에도 위안부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또 "할머님의 용기는 국내를 넘어 국제사회의 양심을 일깨웠고 연대의 물결을 만들어냈다"며 "지난한 역사의 어두움을 뚫고 나온 한 줄기 빛이었고, 진실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음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