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광복절인 내일(15일) 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를 포함한 형사범들에 대한 사면을 실시한다.
한편 법무부는 이번 특별 사면으로 사회로 복귀하는 수형자들에 대한 대표 사례를 꼽았다.
A씨(34세)는 교도소에서 1살 아들을 키우고 있는 수형자로, 순간적으로 충동을 조절하지 못해 남의 지갑을 가지고 가 절도죄를 저지르게 됐고 징역 8월을 선고받은 후 수형 중 아들을 출산하여 교도소에서 아이를 양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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