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타이틀은 걸려있지 않지만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29)는 투구 이닝에서 폰세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후라도는 이번 시즌 가장 먼저 150이닝 투구(150⅓이닝)를 돌파했다.
이로써 폰세(145⅔이닝)를 따돌리고 투구 이닝 1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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