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뉴진스'(NewJeans) 데뷔조로 알려진 일본 출신 모델 하린(본명 하라다 린)이 연습생 시절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하린은 지난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인터뷰에서 이야기한 내용은 제 과거에 있었던 매우 개인적인 좌절과 실망의 감정일 뿐, 특정 회사나 개인을 비난하거나 폭로하려는 의도는 아니다"고 밝혔다.
앞서 하린은 지난 12일 일본 배우 다케다 히로미츠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연습생 시절을 언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