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의과대학이 없는 전남에 정부의 국정과제로 국립의대 설립이 포함됐다.
일부에서 전남에 신설이 추진될 의대의 성격을 지역의사제 배출을 담고 있는 '공공의대'와 혼용하고 있지만, 전남도는 일반 의대와 같은 '국립의대' 설립을 추진한 가운데 정부가 최종적으로 의대 성격을 어떻게 규정할지 주목된다.
이 대통령도 대선 후보 시절인 4월 24일 페이스북에 "의대가 없는 유일한 광역지자체인 전남과 의대(서남대)가 폐교된 전북에는 국립의대를 설립해 공공 필수 지역 의료 인력을 직접 양성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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