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李대통령 '셀프 대관식' 참석 않겠다"…'국민 임명식' 불참 통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민의힘 "李대통령 '셀프 대관식' 참석 않겠다"…'국민 임명식' 불참 통보

국민의힘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광복절인 오는 15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제21대 대통령 국민임명식'에 대해 "또다시 (이재명 대통령) 취임식을 여는 것"이라고 반발했다.

송 비대위원장은 14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비상대책위원회의를 열고 이같이 말한 뒤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의 셀프 대관식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못박았다.

이어 송 위원장은 "이런 상황에서 셀프 대관식을 열겠다는 건 참으로 한심한 일이다.더구나 이번 주말까지 많은 비가 예보되고 있다"며 "재난 방재 주무부처인 행정안전부가 국민 안전보다 대통령의 대관식 준비에 몰두하는 것이 개탄스럽기 짝이 없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