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북 中대사, 평양 방직공장 방문…"中기업과 교류 강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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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북 中대사, 평양 방직공장 방문…"中기업과 교류 강화 기대"

북한 주재 중국대사가 평양 방직공장을 찾아 북중 기업 교류를 기대한다는 뜻을 밝혔다.

13일 주북 중국대사관에 따르면 왕야쥔 대사는 이날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 방문했다.

그는 "공장이 천리마 시대 영웅의 바통을 잘 이어받고 '천리마 정신'을 지도로 삼아 조선 사회주의 강국 건설 사업을 위해 새로운 공을 세울 것이라 믿는다"면서 "공장이 중국의 관련 기업과 교류·상호참조를 강화하고 공동 발전을 이루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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