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미얀마 군정, 구금시설서 고문 자행…집단 성폭행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유엔 "미얀마 군정, 구금시설서 고문 자행…집단 성폭행도"

미얀마 군사정권이 운영하는 구금시설에서 구타와 전기충격 등 각종 고문과 집단 성폭행이 자행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3일 AFP·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유엔 미얀마독립조사기구(IIMM)는 이날 발표한 연례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히며 "신문·구금 시설에서 심각한 학대가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미얀마 군부는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이 이끈 민주주의민족동맹(NLD)이 압승을 거둔 2020년 11년 총선을 부정선거라고 주장하며 이듬해 2월 1일 쿠데타를 일으키고 반대 세력을 탄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