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의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13일 지명된 원민경(53) 변호사는 여성, 가족법을 전문 분야로 삼아 여성 인권과 관련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법조인이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여성인권위원장 출신으로 사단법인 아시아위민브릿지 두런두런 이사, 한국성폭력상담소 자문위원, 여성인권센터 '보다' 운영위원장 등을 지냈으며 현재 한국여성의전화 이사도 맡고 있다.
사단법인 막달레나공동체 이사, 서울메트로 성희롱고충심의위원회 위원, 성매매방지중앙지원센터 모니터링 위원회 위원,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운영위원 등으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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