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박서준은 자신의 SNS 계정에 "데뷔 14주년 자축.축하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그때는 어렸고 지금은 성숙해지는 중.앞으로도 ing이길 바라며"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몇 장을 업로드했다.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삼성서울병원은 "삼성서울병원에서 치료중인 환아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담은 기부금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환자분들의 건강과 행복으로 그 마음에 보답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박서준은 2011년 방용국의 'I Remember'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한 뒤 드라마 '드림하이2', '킬미, 힐미', '쌈, 마이웨이', '이태원 클라쓰'와 영화 '청년경찰'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입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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