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은 경기 후 세계적인 배우 브루스 윌리스를 만난 에피소드 또한 푼다.
최홍만은 “사랑에 빠지면 십자수와 재봉질을 한다”라며 손재주를 공개한 그는, 여자 친구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하던 중 전 여친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힌다고.
한편, 최홍만은 최근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해 이상형에 대해 “키 168cm, 52kg에 엉덩이가 작은 여자가 좋다.한 손으로 잡을 수 있는 여자”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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