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상병 사망 사건 외압·은폐 의혹을 수사하는 이명현 순직해병특별검사팀이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호주대사 임명 절차와 군검찰의 ‘박정훈 표적수사’ 의혹을 동시에 추적하고 있다.
정민영 특검보는 13일 정례 브리핑에서 “2024년 1월 이 전 장관의 호주대사 임명을 위한 외교부 공관장 자격 심사 과정에 절차상 문제가 없었는지 조사 중”이라며 “당시 심사위원 일부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특검은 같은 날 군검찰의 ‘박정훈 대령 표적수사’ 의혹에 대해서도 조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