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이 드라마 라인업을 공개했다.
‘내 남편과 결혼해줘’를 통해 사생활 논란 속에도 배우로서 성공적으로 재기에 성공한 박민영, ‘오징어 게임 2, 3’에서 존재감을 보인 박희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통해 주연급 배우로 성장한 주종혁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주목된다.
이어 11월 첫 방송 예정인 ‘다음생은 없으니까’(극본 신이원 연출 성도준)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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