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1일 중국 매체 다완뉴스, 소상신보에 따르면 지난달 1일 중국 '선전룽강촹반카이와 로봇'이라는 업체의 창업자 장치펑은 인터뷰를 통해 인간형 로봇 복부에 '인공 자궁'을 내장한 형태의 로봇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장씨는 로봇의 '인공 자궁'을 통해 실제 임신 환경을 재현해 정상적인 수정·임신 과정을 거쳐 출산까지 구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결혼을 원하지 않지만 아이를 갖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라고 개발 목적을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