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약체로 분류되는 괌을 편하게 제압하고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8강에 진출해 '만리장성' 중국 앞에 섰다.
2쿼터부터 한국은 외곽포를 터뜨리며 달아나기 시작했다.
4쿼터에 76-45로 크게 앞서면서 한국은 무릎 부상으로 레바논전에 결장했던 여준석(시애틀대)을 투입시켜 테스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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