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보현이 자주 방문했던 망원시장에서 능숙하게 장을 본다.
이후 안보현은 한우 구매를 위해 정육점을 방문한다.
안보현은 고기를 사고 가며 "혹시 파채 하나만…"이라고 하자 정육점 사장님이 "그냥 가져가세요"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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