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강재준·이은형 부부의 아들 현조가 첫 돌잔치 후 고열과 구토 등으로 병원을 찾았다.
영상 속에서 이은형은 돌잔치가 끝난 저녁, 미열을 보이던 현조가 새벽 3시 30분경 38.5도의 열이 올라 아세트아미노펜을 복용했다고 전했다.
이은형은 새벽에 배고플 것 같아 우유를 주었으나 현조가 먹자마자 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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