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가 만난 탈주 북한 노동자 6명 등의 증언에 따르면 북한 노동자들은 러시아의 고층 아파트 건설 현장 등에서 하루 18시간 작업에 투입된다.
한국 정보당국이 BBC에 밝힌 바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동안에만 북한 노동자 1만 명이 러시아로 파견됐으며, 북한이 러시아와 공개적으로 협력을 강화한 올해는 그 수가 5만 명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서로를 감시하는 외출 통제 강화도 이런 조치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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