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 보강을 마친 맨체스터유나이티드가 중원 보강에 시동을 걸었다.
맨유 유망주 미드필더 콜리어를 포함한 제안을 브라이턴이 단칼에 거절했다.
발레바는 맨유 이적에 열려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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