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은 특유의 동안 미모를 뽐내며 브이 포즈로 장난기 있는 표정을 짓고 있다.
쯔양의 SNS는 지난해 4월 이후 약 1년 4개월 동안 멈춰 있었다.
지난해 쯔양은 소속사 대표이자 전 남자친구로부터 폭행과 협박, 40억 원 갈취를 당했던 과거를 고백해 파장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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