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머, 故이민 떠나보낸 크리스탈에 "항상 곁에 있을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라이머, 故이민 떠나보낸 크리스탈에 "항상 곁에 있을게"

래퍼 겸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가 세상을 떠난 R&B 여성 듀오 '애즈원' 멤버 고(故) 이민(47·이민영)을 추모하며 동료 크리스탈(45·채다희)을 위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라이머는 12일 소셜미디어에 크리스탈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고생했어 크리스탈"이라며 "항상 네 곁에 있을게.걱정 말고.사랑해"라고 적었다.

재미교포 2세인 이민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한인 교회 성가대에서 크리스탈과 함께 활동하다 발탁돼 1999년 애즈원 1집 '데이 바이 데이(Day By Day)'로 데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