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지우(50)가 훌쩍 자란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두 번째 사진에서 최지우 딸은 연보라색 상의를 입고 엄마 최지우 품에 안겨 시간을 보내고 있다.
최지우는 1994년 MBC TV 드라마 '천국의 나그네'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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