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근, 5년치 무속 수입 미신고 "면세사업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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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근, 5년치 무속 수입 미신고 "면세사업인 줄"

탤런트 출신 무속인 정호근(50)이 5년치 수입을 미신고해 거액의 세금을 부과 받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2일 조세일보에 따르면, 정호근은 2021년까지 사업자 등록없이 신당을 운영했다.

정호근은 해당 사업장에서 최소 2017년부터 점술용역을 제공한 사실이 방송과 유튜브에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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