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뮤지컬 배우 리사가 '팬텀' 마지막 공연을 마쳤다.
리사는 지난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팬텀' 10주년 기념 막공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인사했다.
10주년을 넘어 20, 30주년까지 오래도록 많은 분들께 사랑받는 작품이 되길 바란다"며 "저는 앞으로도 또 다른 모습,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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