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옷장전쟁'에서 김나영과 이관희가 자존심을 건 패션 철학 맞대결을 벌여 폭소를 안겼다.
넷플릭스 예능'옷장전쟁'은옷 좀 입을 줄 아는 남매 정재형&김나영이 패알못 탈출을 원하는 셀럽들의 옷장을 탈탈 털어 감다살 스타일링에 도전하는 의뢰인 옷장 맞춤 꾸미기 대결 프로그램.지난11일(월)오후5시에 공개된3회에서는 코트 위의 악동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농구선수 이관희의 실제 옷장템들을 활용해 불꽃 튀는 관꾸(관희 꾸미기)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펼쳐졌다.
결국 이관희가 김나영 표‘섹시 남친룩’을 온몸으로 거부,정재형을 승자로 꼽으며 대 환장 옷장전쟁은 마무리됐다.김나영은“번외편으로 관희랑 쇼핑 가는 거 한 번 해봤으면 좋겠다”며 설욕을 다짐했는데,이때 이관희가“누나랑 스타일링 대결 한 번 해보고 싶다.내가 이길 수 있다”고 도발해 끝내 김나영을 폭발하게 만들었다.피골이 상접해진 김나영은 머리를 쥐어뜯으며“나 진짜 너무 자존심 상한다”면서 영혼광탈을 호소해 마지막까지 보는 이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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